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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참가후기 작성자 : 애플유학, 작성일 : 15/03/16, 조회수 : 2660
첨부파일 : IMG_3881.JPG1426493272 (136.591 KB)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한소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작년 애플 통해서 미국 Indiana주 Hamilton이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처음에 만날때는 조금 어색했지만 그래도 기대감이 더 많았습니다
처음 오자마자 미국 가족들과 본파이어도 하고 미국 가족끼리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교는 Hamilton Jr./Sr. School에 다녔습니다. 처음에 가서 가을운동으로 축구도 하고 겨울에는 치어리더라는 활동을 하고 봄에는 소프트볼이라는 운동을 했습니다. 처음엔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 까 걱정했지만, 노력을 하니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수학 학교에 있는 Academic Bowl이라는 수학팀에 있었습니다. 가끔 다른학교들이랑 대결도 하고 한국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많은 재밌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의 휴일에는 할로윈 가족끼리 첨으로 호박으로 장식도 만들고 저랑 같이 사는 멕시코 친구랑 집들을 다니면서 할로윈데이 행사에도 참여 하고 땡스기브데이에는 가쪽끼리 시간을 보냈고 겨울에는 트리도 장식하고 가족끼리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새해에도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교에서는 졸업생들끼리 시카고로 여행도 가고 수업 필드트립으로 시카고에서 젤큰 수족관, 오하이오 주에 있는 동물원에도 갔습니다.
겨울에는 저희 동네에 lake가 있어서 겨울에 가서 사촌들이랑 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말퍼레이드 봤습니다. 콘서트에도 가고 여름에는 수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학교 행사중에는 할로윈 댄스파티, 세미포멀댄스, 프롬에도 가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끼리 여행으로 시카고, 플로리다, 뉴욕, 펜실베니아, 오하이오, 미시간 많은 곳을 갔다 왔습니다. 또한 농구경기 야구경기도 갔다왔습니다.

저는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무엇보다 제가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는 미국 Community College에 진학하여 미국에서 학업을 지속해 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한국에 있을 땐 공부를 왜 해야하는 지 뚜렷한 목적 없이 공부를 했다면, 미국에서의 경험은 저에게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해 답을 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학생이 있다면, 저는 이렇게 말해 주고 싶습니다.

정말 한번 진심으로 여러분의 능력을 시험해 보고 싶다면, 그리고 한국에서 처럼 남의 눈을 의식하지않고 나 스스로 열심히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면, 과감하게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도전해 보세요. 미국에서도 공부는 열심히 해야하지만, 노력한 만큼의 점수는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외에도 다양한 경험과 활동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어디에가서도 제 삶을 정말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여러분 차례가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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